7회 — '뽕'이란 뭘까요...?' with 250 (이오공)
2023. 9. 14. · 52:51
뮤브와 함께 뮤지션의 음악 세계로 풍덩 빠져보는 코너, ‘다이브 인투 뮤직’!🤿🏊🏻♀️ 두 번째 손님으로 대세 프로듀서 250님을 모셨습니다. "뽕짝의 기본 정서는 '슬픔'인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깊어지는 허망감, 우울. 삶 전반에 깔려있는 슬픔이죠" 지난해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 [뽕]. 1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프로듀서 250과 함께 [뽕]을 복기해 보며 우리 세대의 뽕짝은 과연 어떤 음악이 될지 탐구해 봅니다. 250의 다음 앨범 [아메리카]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투모로우랜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참가... 어떠셨어요? - 250이 생각하는 '뽕'이란... 촌스러움? - 250의 [뽕]은 왜 이렇게 슬프게 들릴까? - 우리 세대의 '뽕'은 어떤 음악이 될까? - 250의 창작 비결은... 오래 앉아있기? - 다음 앨범 [아메리카]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출연 정민재, 정연경, 250 * 작가 김반야 * 편집 Henry * 오프닝 시그널 제작 나상현(나상현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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