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 비틀스 마지막 신곡 Now And Then / 음악계 AI 보컬과 저작권 /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서전
2023. 11. 16. · 58:54
한 주의 음악 뉴스와 신보를 전해드리는, MUVE. 이 주를 달군 뜨거운 음악계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요약본은 더보기를 눌러보세요!) 1. 비틀스 최후의 신곡 ‘Now And Then’ 발표, 영국 차트 1위 존 레논이 세상을 떠난 후 폴 매카트니에게 남긴 데모 테이프가 AI 기술로 살아났습니다. 30대의 존 레논과 80대의 폴 매카트니의 목소리가 공존하고, 조지 해리슨과 링고 스타의 연주가 담긴 비틀스의 마지막 곡입니다. 그런 말이 있죠. "비틀스를 안 좋아하면 음악인이 아니다." 두 진행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본 뮤직비디오 후기도 놓치지 마세요! 2. 올해 음악계를 달군 이슈, AI와 저작권 브루노 마스의 ‘Hype Boy’, 칸예 웨스트가 부른 ‘보고싶다’.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다들 한 번씩은 접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실제 음악계에도 AI 관련 컨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4월 ghostwriter977라는 제작자가 드레이크와 위켄드의 AI 보컬을 이용해 ‘Heart on My Sleeve’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음원은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었고, 결국 유니버설이 직접 나서서 음원을 내리라고 요구하기도 했죠. 이제야 비로소 대중에게도 알려진 AI 보컬학습에 관련된 저작권과 인격 표지권(퍼블리시티권) 논란. 한 번쯤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할 AI 이슈를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3.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서전과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업보빔 “나는 지난 15년간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이야기 하는 동안 난 가만히 앉아 있었다.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후 나는 마침내 어떠한 간섭 없이 내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됐다. 드디어 내가 목소리를 낼 때가 됐고, 팬들은 내 목소리를 직접 들을 자격이 있다. 회고록에 내 마음과 영혼을 쏟아부었다.”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서전 [The Woman in Me]. 충격적인 임신중절에 대한 기억을 상세히 풀어놓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업보빔을 맞고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근황까지 전해드립니다. ------------------------------------------- 뮤직 매거진 MUVE 스포티파이 [spoti.fi/47CJCN2](http://spoti.fi/47CJCN2) 애플뮤직 [apple.co/3E0HNfd](http://apple.co/3E0HNfd) 팟빵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8024 네이버 오디오클립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1629 비즈니스 문의 [magazine.muve@gmail.com](mailto:magazine.muve@gmail.com) 작가 김반야 PD Henry 진행 정민재, 정연경 오프닝 송 나상현 건강한 음악생활 오늘도 MUVE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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