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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인투 뮤직

31회 — 한국 알앤비의 유망주? 우량주! (with 히코 & 오티스 림)

2024. 3. 21. · 01:06:45

뮤브와 함께 뮤지션의 음악 세계로 풍덩 빠져보는 코너, ‘다이브 인투 뮤직’!🤿🏊🏻‍♀️ 열 번째 손님으로 히코(hiko) 씨와 오티스 림(Otis Lim) 씨를 모셨습니다. "히키코모리 아니구요, 히어로 코리아입니다." - 히코 "교포 아니구요, 오티스 레딩이 멋있어서 가져왔어요." - 오티스 림 이번 '다이브 인투 뮤직'에서는 최근 한국 알앤비 신의 기대주로 리스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히코(hiko)와 오티스 림(Otis Lim) 두 뮤지션을 함께 모셨습니다! 신인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미 선배 가수들은 진작에 이 두 분을 점 찍어둔(?) 모양이에요. 히코의 신곡 '말버릇'에는 인디 신의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진 프로듀서 박문치가 참여했고요, 오티스 림은 박재범과 함께 한 'Give Me the Night'을 공개하기도 했죠. (히코는 가수 죠지의 적통 제자라는 소문이...? 👀)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히코와 오티스 림. 두 사람은 알고보니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절친이라고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서로에게 영감이 되어주며 뮤지션의 꿈을 키운 두 아티스트의 우정 스토리부터, 독특한 뮤직비디오 작업기와 강아지에 대한 엇갈린 에피소드까지! 유쾌한 이야기들 쭉쭉 뽑아왔으니까요, 히코와 오티스림이 궁금하신 분들은 뮤브와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 한국 알앤비의 유망주 hiko, Otis Lim! 알고보니 절친 사이? -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요? - 내가 소개하는 내 친구 보컬의 강점은? - 박문치, 죠지, 박재범 씨와의 인연은? - Otis Lim의 뮤즈는...강아지 시엘이? - 한국은 지금 알앤비 전성시대! 혹시 체감하고 있나요? - 알앤비 아티스트는 왜 이렇게 영어 가사를 많이 쓰나요? * 출연 : 정민재, 정연경, 히코, 오티스 림 * 작가 : 김반야 * 편집 : 조한림 * 오프닝 시그널 제작 : 나상현(나상현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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