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회 — "저는 사실 제 밝은 노래보다 느린 노래를 더 좋아해요" (with 색소포니스트 박기훈)
2024. 2. 29. · 01:10:05
뮤브와 함께 뮤지션의 음악 세계로 풍덩 빠져보는 코너, ‘다이브 인투 뮤직’!🤿🏊🏻♀️ 열 번째 손님으로 박기훈 씨를 모셨습니다. 색소폰부터 클라리넷, 플루트, 피아노, 기타, 베이스까지! 다양한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멀티 연주자 박기훈 님이 새 앨범 [여정]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정규 앨범을 만들기까지의 여정과 각 트랙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인생은 시트콤'같다는 기훈 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에피소드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 많이 준비했으니까요! 박기훈 님과의 유쾌한 시간, 뮤브에서 함께하세요! - 3년 만에 나온 정규 앨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 일상에서 시트콤 같은 일이 자주 벌어져 '인생의 시트콤'을 만들게 됐다고? - 유일한 노래, '여정'에서 직접 노래를 해 본 소감은? - '위로를 줄게', '안부' 처럼 느린 곡에 대한 생각 - 창작의 영감은 경험에서 얻는 편? * 출연 : 정민재, 박기훈 * 작가 : 김반야 * 편집 : Henry * 오프닝 시그널 제작 : 나상현(나상현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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