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나상현씨밴드
2026-01-08 · 6곡
추천곡 : RUN
아티스트는 음악으로 말하는 법. 슬프게도 아름다운 낙원에서 피운 꽃.
추천곡 : 낙원
이제는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밴드가 되었다는 것. 타인의 불행을 멋대로 재단하고 싶진 않지만.
아픔과 상처도 결국 음악으로. 본업에 대한 성실함으로 작금의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뮤지션의 의지가 절실하고도 반갑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