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VE

정연경

50자평 32건 · 평균 3.1 · 작성글 2

50자평

LEMONADE - The 2nd Album

LEMONADE - The 2nd Album

3

aespa

캐치한 멜로디, 단조로운 구성. 적당함에 만족하지 않는 팀이 되길.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4

Olivia Rodrigo

타고난 재능, 선배들의 유산 그리고 훌륭한 파트너까지. 팝 우등생이 풀이하는 사랑 방정식.

High Flying

High Flying

4

라이프라디오

블루스에서 시작되는 광활한 모험. 이들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그렇게 나쁘진 않을걸

그렇게 나쁘진 않을걸

3

안예은

제 한줄평이 뭐가 중요한가요. 그저 안예은이라는 존재가 있어 감사할 뿐인걸요.

'PUREFLOW', Pt. 1

'PUREFLOW', Pt. 1

2.5

LE SSERAFIM (르세라핌)

앨범 단위의 구성을 재고해야 할 때.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

2.5

로이킴

로이킴 버전을 찾아 들어야만 하는 이유를 아직 못 찾겠다.

WYLD - The 1st Album

WYLD - The 1st Album

3.5

태용 (TAEYONG)

뱅어로 가득찬 수작. 간만에 진짜 댄스 앨범을 만났다.

QUINTESSENCE

QUINTESSENCE

3

태양

보컬리스트이자, 아이돌이자, 대중가수 '태양'의 음악적 집합체.

네버네버랜드

네버네버랜드

3

이예린

멜랑콜리 포크계의 유망주.

개화

개화

3.5

AKMU (악뮤)

한국의 카펜터스가 들려주는 우리(컨트리) 가요.

TOP SPOT - ANOTHER DIMENSION

TOP SPOT - ANOTHER DIMENSION

2.5

T.O.P

최고와 최저만이 공존하는 중도없는 앨범.

Unpiltered

Unpiltered

3.5

원필 (DAY6)

텍스트와 소리가 만나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질 때, 그것들은 노래가 된다.

Archive. 1

Archive. 1

3

WOODZ

답습과 계승 사이. 수많은 기록 중 옥석만을 가리는 것 또한 뮤지션의 덕목.

DEADLINE

DEADLINE

2.5

BLACKPINK

'GO' 하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앨범. 싱글로 발매했다면 만점이었을 것.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

3.5

BIG Naughty (서동현)

한국인의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케이팝.

REVIVE+

REVIVE+

3

IVE (아이브)

앨범 단위의 완결성을 위한 숨 고르기. 안유진이 재해석한 2010년대가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

낙원

낙원

3.5

나상현씨밴드

이제는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밴드가 되었다는 것. 타인의 불행을 멋대로 재단하고 싶진 않지만.

XO, My Cyberlove

XO, My Cyberlove

3

츄 (CHUU)

츄의 보컬이 지닌 얼터너티브한 속성이 더욱 드러나는 곡이 많았다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습니다.

3LOGY

3LOGY

3.5

CNBLUE (씨엔블루)

발군의 작법 능력을 지닌 정용화만큼 이정신, 강민혁의 연주 스킬에도 스포트라이트가 갈 수 있는 믹싱이 필요하다.

우화

우화

3.5

솔루션스 (THE SOLUTIONS)

14년차 베테랑 밴드 솔루션스가 들려주는 록의 정수!

Confined White

Confined White

3.5

Confined White (컨파인드 화이트)

앰비언트와 슈게이징과 한국 인디의 성공적인 조합.

우리

우리

2.5

양치기소년단

'정도(正道)'를 벗어나길.

FOCUS - The 1st Mini Album

FOCUS - The 1st Mini Album

3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이게 정녕 신인을 위한 기획이 맞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Blue Valentine

Blue Valentine

3.5

NMIXX

단언컨대, 올해의 케이팝 앨범.

B급 미디어

B급 미디어

3.5

박소은

박소은에게서 미셸 브랜치를 보았다면... 너무 개인의 취향일까요?

자몽살구클럽

자몽살구클럽

4

한로로

마음을 움직이는 한 편의 컨셉 앨범. 음악은 사람의 감정에 닿을 수 있어야 한다.

Crazier - The 11th Album

Crazier - The 11th Album

3

보아 (BoA)

보아의 터치가 강하게 들어간 곡마다 감탄을 자아낸다. 제2의 'Kiss My Lips'를 만날 수 있기를.

5.0

5.0

3

10CM

밴드 출신 권정열의 짬이 빛을 발하는 10CM의 로큰롤.

꽃갈피 셋

꽃갈피 셋

1.5

아이유

'폭싹 속았수다'의 프로모션 앨범인가?

TILT - The 2nd Mini Album

TILT - The 2nd Mini Album

2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솔직히 기억나는 노래가 없다. 화려하긴 한데, 속 빈 강정같다.

ODYSSEY - The 1st Album

ODYSSEY - The 1st Album

3.5

RIIZE

'잉걸'이 타이틀곡이 되었어야만.

EVE: ROMANCE

EVE: ROMANCE

3

비비 (BIBI)

'팝' 보컬 비비의 발견.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대중가수.